★울 시누이는 어쩌면 그렇게 목소리도 크고 수다가 끊이질 않는지..울 시어머니...와 같이 한판 붙으면 밖에서 누가 들으면 싸우는 소리 같다고 할 정도로 목소리고 크고 무슨 얘기가 끊이질 않는지~~ㅋㅋ 암튼간에 모이면 사실 넘 잼있어요
울 시누이는 사실 맏며느리 체질이 아닌데 어떻게 맏며느리고 시집을 갔답니다
또한 행동을 왜그렇게 느린지......그래서 남편이 하도 행동보다 수다가 더 빠르니
속도 많이 터진다고 합니다~~그래서 시누이 신랑이 먼저 설겆이를 하던가 많이
도와준다고 하네여
울시누이 하는 말이 더 웃기답니다 "살림하는 재주보다 수다떠는 재주"가 있다고
자신이 먼저 얘기를 한답니다~~^^
또한 수다떠는 재미가 더 있다고 자랑비슷하게 얘기를 하죠...
이번에 설도 울 시누이 일잘 못하는데 시어머니께서 교통사고 때문에 몸이 많이
불편하시고 아랫동서는 임신부가 만삭이 되어서 오지 못하고 정말 일못하는
사람이 제사음식 하느라 무척 힘들었나 봅니다.....
지금요?~~저 시댁이거든요
시누이는 지금도 수다로 명절
스트레스를 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