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갈수록 차례를 지내는 것에대해 만이 완화됨을 느낌니다 차례를 안지는 집들이 많은가 하면 대신에 온 가족이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명절 음식을 나눠준다든가 의미있는 활동을 하는 가정들이 잇다고 하죠...
또한 친척들이나 출가한 자식들이 오면 조촐하게 차린 명절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이제는 형식에 연연하지 않으면 서로 자기 가치관에 맞게 찾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요번 명절에도 뭔가 의미있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는게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