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회라는 명분으로 어렵게 모인 인연들과
짧은 제주여행을하다
이래서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한번 모여서 바람쏘이러 간다는것이 참 어렵다
사느라바빠서...
펜션에서 자고 먹거리는 준비없이
사먹는걸로 해결하니 여자들에 손길이 한가롭긴하다
7집이 모여서 한뜻으로 이틀을 아옹다옹 즐겁게 놀았다
이른 새벽 펜션을 살짝 빠져나와 남편과 올레길을 걸었던 기회가 젤루 좋았던것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