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만에 글을 올려본다
내집이라 맹글어놓고 이케 무심해도 되는건가..
마우스한번 딸깍 눌러서 모든걸 지울수있었다면 아마도
그렇게 미련도없이? 지워버렸을 어설픈 내추억에방.....
그래도 그리워 다시 들여다보며 그리운 이름들을 떠올려본다
남편하는일에 함께 매달려 인천서 서울로 매일 출근하면서
참 많이 힘들어했던 1년여
이제사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내차리로 찾아온걸 자축 ㅎㅎ
군에간 아들녀석은 상병이되어 여유 만만으로 힘든것도 없다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쇼핑몰사업에 매진하고있는 큰아이 고은이.
그리고 벌써 50이 넘어버린 나.
우리집 그림은 그저 평범
여수여행중에 사진 몇장
여전히 펑퍼짐 아즈매로 잘 지내고잇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