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기본 주제방 2011/01/07 12:54   http://blog.azoomma.com/hwang8826/283419

 11년도...

50살이되버렸네

서른아홉을 넘겨 사십이되면서 우울증에 시달렸던적이 있었는데 ...

지금은 연륜에 맘 가짐도 함께 묻어가는지

그다지 우울해지거나 공허함도 없으니

참 다행인가

인생에 노련함으로 모든것에 후한 여유를 가졌나

암튼 숫자에 불과하다는 나이 수..그리고 년도...

그런것들을 외면한체 난 더 더 어른이되가고있다

큰아이가 다 큰 처자가되어 스믈셋이되고

작은아이는 남자로써에 의무를 치르기위해 입대날짜를 기다리고있으니

50대에 느껴보는 느슨함을 나도 즐겨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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