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암 앞바다
저 출렁다리를 건너 쌍둥이 섬까지 갈수있다는데
도착한 시간에 바닷물이 가득 들어와 다리가 어찌나 출렁거리던지
무서워서 바라만보았다
안면암 절 마당에 소나무가 꽈리를 튼 모양으로 자라고 잇어
사진에 담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