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띵가띵가....
전자기타를 긁는소리
엠프까징 켜놓고
방학이다
졸업반 큰애
대학드가 첫 방학인 둘째
밤늦도록 무얼하는지 새벽을 맞이하다가
낮엔 이방저방에서 잠만자는 우리집 묵고대학생 두애
다 크면 엄마에 잔소리가 필요치 않을꺼라 여겼는데
난 아직도 다큰 츠자한테도 곧 군대갈 총각에게도
여전히 따다다다~~~잔소리가 나간다
언제쯤이면......
마음놓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