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서.....
바다로 산으로 2010/05/10 13:11   http://blog.azoomma.com/hwang8826/28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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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럼이 짙어가는 오월이다

복잡한 도회지 안에서도 바깥에서도

화사한 봄은 너울너울 춤을추며 다가서고있다

행사도많고 무언지모를 설렘까지 기대되는 그런날들에 연속이랄까

그런 틈바구니 속에서도 난 내욕심에 짬을내어 또 어디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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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비로봉으로,,,

철쭉은 마중나오지않았네

1439미터에 높이에  봄은 꽃망울이 적응하기 힘든 시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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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엔 모든 초록이 춤을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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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호젓한 길이 나를 다시 돌아보게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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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이 한창 이뿌게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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