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한바퀴돌며 찍사 노릇을하다
비가오고나면 꽃잎이 지는게 아쉬울테니
가지가지가 축축 늘어지고 꽃잎도 풍성하다
자유공원 오르막쯤 옆길로 이어지는 홍예문..
늘 지날때마다 운치있게 느껴지는곳
시도유형문화재 제49호 | 2002.12.23 지정
인천 중구 송학동 2가 20번지외 4필지 (1기)
일반설명
무지개처럼 생긴 문이라는 뜻의 홍예문은 철도 건설을 담당하고 있던 일본 공병대가 1906년 착공하여 1908년에 준공하였다.
반대편에서 바라보는 홍예문....여학생둘이서 담소를 나누며 하교중인듯하다
밤에 꽃들은 잠들까 해서
살며시 내려가보았다
아무도 봐주지않아도 어여쁘게 웃고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