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갔었던 무의도 산행
배를타고 건너가야 무의도에간다
잠깐에 시간이지만 뱃머리를 돌리자마자
날아드는 갈매기떼들
그 놈들은 새우깡이 아니면 물었다가 뱉어버린다
무의도에가면 국사봉이 있고 호룡곡산이 있다
두봉을 다 올라야 제데로 산행을 한셈이된다
산위에서 내려다본 아랫쪽 그림은 말로 형용할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발길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