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미도 앞 바다에 갈매기가 .....
건너 영종으로 가는 배편에서 새우깡을 던지면........
내 눈엔 갈매기가 비만으로 뵌다 과자를 너무 먹어서^^

월미산 정상에서 바라본 앞바다
건너에 공항으로 가는 영종대교가 보이고
그너머로 강화.......그리고 마니산까지 보인다
황사로 먼지바람이 몰고간 후의 봄 하늘은 시리도록 파랫다
시야도 넓게 트이고 새싹도 더 파릇하니 봉긋 솟는다
노오란 개나리 연분홍 진달래 뽀얀 목련
어느것 하나 이뿌지 않는게 없다
자연을 대할때 느끼는 풍요와 사랑으로
또 하루하루가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