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 고속도로를타고 내려가다보면 금강하구쪽에 철새가 수없이 많이 모여서
물위에 잔잔하게 내려앉아잇음을 보게된다 너무 아름다워서 다리위에 잠깐
차를 세우고 찰칵

겨울바다는 주인을 잃고................찬바람과 하얀 포말만이 지나는이에게 손짓을............

말도많고 탈도 많은 새만금 간척사업지.........방파제 우측전부가 땅으로 변신하게될테지



격포 채석강에 책 쌓아놓은 모양에 층층이..........강가가 아니고 바다라요
(중국에 채석강 모습과ㅡ흡사하다해서 채석강이라 부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