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싶은 곳
아파트 2007/09/05 14:18   http://blog.azoomma.com/hsback2000/256307

백현숙 

평소에 집에 관한 관심은 있지만 여러가지 여건으로 인해 제가 꾸미고 싶은
 대로 꾸미고 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상상은 자유이고 또 열심히 살다 보면 그 꿈이 이루어 질 것이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에 현재에 만족하면서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닐까요?
저도 앞으로의 꿈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제가 살고 싶은 아파트의 인테리어를 공개합니다.
1. 거실
가족 공동의 공간인 만큼 넓고 깔끔하여서 가족들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멋진 거실 아닙니까?
저 소파에 꼭 앉아보고 싶어요. 같이 대화 하면서 차 한잔 마시고 싶은 친구를 초대하고 싶네요.
 


 


 

출처 : http://blog.naver.com/bed4/40040457581


 

2. 주방

이런 주방이라면 전 부엌데기를 자청하겠습니다. ^-^

아이들과 남편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또 나만의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특히 거실을 바라보면서 설거지를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3. 화장실

전 장식이 많은 집보다는 전체적으로 실용적이면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호합니다.

화장실 역시 튀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톤의 화장실이었으면 합니다.


 



출처 : http://www.ddarf.com
 

4. 침실

제일 고민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날씨가 너무나 더워서 그 영향으로 시원한 침실을 선택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너무 시원하여 잠이 솔솔 올 것만 같아요.


 


                                                                                                    


 

 5. 정원

사람은 자연과 가까이 살아야 마음도 편안해 지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식물과 대화하면서 나를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고 더불어 사는 삶을 생각하게 하는 자연의 공간을 꾸미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