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집에 관한 관심은 있지만 여러가지 여건으로 인해 제가 꾸미고 싶은
대로 꾸미고 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상상은 자유이고 또 열심히 살다 보면 그 꿈이 이루어 질 것이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에 현재에 만족하면서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닐까요?
저도 앞으로의 꿈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제가 살고 싶은 아파트의 인테리어를 공개합니다.
1. 거실
가족 공동의 공간인 만큼 넓고 깔끔하여서 가족들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멋진 거실 아닙니까?
저 소파에 꼭 앉아보고 싶어요. 같이 대화 하면서 차 한잔 마시고 싶은 친구를 초대하고 싶네요.
출처 : http://blog.naver.com/bed4/40040457581
2. 주방
이런 주방이라면 전 부엌데기를 자청하겠습니다. ^-^
아이들과 남편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또 나만의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특히 거실을 바라보면서 설거지를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3. 화장실
전 장식이 많은 집보다는 전체적으로 실용적이면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호합니다.
화장실 역시 튀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톤의 화장실이었으면 합니다.

출처 : http://www.ddarf.com
4. 침실
제일 고민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날씨가 너무나 더워서 그 영향으로 시원한 침실을 선택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너무 시원하여 잠이 솔솔 올 것만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