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 피오레의 피오리스트이면서 피오레의 뜻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이탈리아어로 "꽃"이라는 군요.
꽃은 우리에게 선사하는 의미가 무척 많습니다.
1. 우리는 기쁜 일이나 행복한 날에 꽃을 생각합니다.
피오레도 우리의 일부가 되어서 입주자에게 항상 기쁨이 되고 행복하게 해 줄수 있는 아파트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2. 꽃은 활짝 피기 위해 존재합니다.
대주의 피오레도 브렌드 가치나 이미지가 고품격 아파트로 도약하여 활짝 피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3. 꽃은 우리에게 자연을 생각하게 합니다.
대주의 피오레도 친환경 아파트를 건설하여 고객이 자연과 동화하면서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4. 꽃은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피오레의 거주가 모든 입주자가 원하는 결실(꿈,희망)을 이루기 위해서 꼭 거쳐가는 과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성공하기 위해 살아야 할 주거공간^^
5.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사람은 마음에 여유가 있고 우아하고 품격있는 사람들입니다.
피오레는 거주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여유가 되고 우아하고 품격있은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우리나라 한라산에 자생하는 야생화입니다.
잠시 감상하시면서 생활의 여유를 갖고 사색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으름덩굴
Akebia quinata Decaisne
낙엽 활엽 만목. 길이는 5m에 달하며 가지에 털이 없고 갈색이다.
잎은 어긋나며 손바닥 모양이다.
작은 잎은 5개이고 도란형 또는 타원형으로 길이는 3-6cm 정도이다.

꽃은 자웅동주이고 암자색으로 5월에 피며 총상화서이며 꽃잎은 없다.
수꽃에는 6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은 흔적만 있다.
꽃받침은 3 조각이며 과실은 육질의 삭과로서 정타원형이며
9-10월에 암자색으로 익어 완전히 익으면 껍질이 벌어진다.
산기슭의 숲 속에 덩굴로 자라 나무를 타고 올라가며
종자나 삽목으로 번식한다.

자주빛 아름다운 치마
곱게 펄럭이며
안스럽도록
연약하게 매달린
고운 자태
시간이 지나면서
옷고름 부여잡고
웃는 듯 우는 듯
님 그리며 달 그리며
서서 우는 아낙네
이 밤이 가시도록
눈물 겹게 울다가
해가 뜨고 날 밝으면
방끗 웃으며
볼 붉히는 그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