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불평할 때야말로 최상의 마케팅 찬스다
고객이 불평할 때야말로 최상의 마케팅 찬스다.
고객의 불평을 듣고도 방치해 둔다던가,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그 태도가 조금 불성실하다는 것은
'나는 사업할 생각이 없소'라는 말과 같다.
이 경우에는 어떤 사업이든 그만두는 것이 좋다.
기업의 흥망을 결정하는 것은
강력한 경쟁사가 아니라 바로 고객의 판단이기 때문이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 파나소닉(전 마쓰시타 전기산업) 창업주
출 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