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소비자 구매결정에 미치는 영향 조사
“소비자의 ‘감각’, ‘유머’를 공략해라!”
- 기억에 남는 광고 : 감각형(56.2%), 유머형(29.1%), 정보제공형(9.3%), 감동형(5.4%)順
- 소비자가 기억하는 광고는 평균 6편, 개별 광고는 2주 동안 기억해.....
- 제품정보에 대한 신뢰도 : ‘언론매체광고’(51.2%), ‘입소문’(37.4%), ‘인터넷’(7.0%)順
- 소비자 73.3%, “언론매체광고가 제품 구매 결정에 영향 미친다”
최근 소비자들은 감각형, 유머형 광고를 주로 기억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孫京植)가 서울지역 성인남녀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광고가 소비자 구매결정에 미치는 영향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평균 6.0개의 광고를 기억하고 있었다. 기억하는 광고를 형태별로 나누어 보면, 제품자체의 광고보다는 유명연예인이나 감각적 이미지 등으로 소비자에게 호소하는 ‘감각형’(56.2%) 광고가 가장 많았고, ‘유머형’(29.1%) 광고가 뒤를 이었다. <‘정보제공형’(9.3%), ‘감동형’(5.4%)>
20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