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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육식을 즐기는 선진국 국민들의 경우 열량의 40%를 지방질로부터 얻는다고 한다. 최근엔 건강유지를 위해서는 20%이하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하고 있다. 동물성 지방을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심장병,유방암, 대장암과 같은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2. 수질 오염을 줄일 수 있다. 대량생산 체계를 위한 소나 돼지가 배출하는 축산폐수의 양은 무시하지 못할 양이다. 소나 돼지 한 마리가 배출하는 분뇨의 양은 사람이 배출하는 양의 스무배 이상이다. 시골 마을의 계곡물을 오염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축산폐수이다. 지구상에는 약 13억마리 이상의 소들이 있다고 한다. 몸무게로 따지자면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몸무게보다도 더 많이 나간다. 놀라운 것은 가축들이 지구에서 생산되는 곡물의 40%를 먹어치운다는 사실이고, 이들이 쏟아내는 분변의 양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3. 고기보다 더 많은 사람이 먹을 수 있다. 현재 지구상에서 사육되는 소의 식량은 87억 명의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양과 맞먹습니다. 사람들은 소의 식량에다 '곡물사료'라는 이름을 붙여 놓았지만 이는 원래 소가 아니라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곡물이었습니다. 세계적으로 100년전만 해도 곡물을 가축에게 먹이는 것은 상상하기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1,223평의 땅에서 18톤의 감자를 생산할 수 있지만 소고기의 경우는 0.1톤이 생산될뿐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이 채식으로 전환하면 여러나라의 기아의 문제를 구할 수 있습니다.
4. 채식은 자연을 다시 살립니다. 사육을 위한 목초지 대부분은 삼림을 베어내고 조성한 것이다. 방목지를 만들기 위해 파괴되는 숲은 3조1천8백억 평으로 매년 우리 나라 남한만큼의 숲이 잘려나가고 이로 인해 적게는 1천종, 많게는 1만종의 생물종이 멸종됩니다. 채식으로의 전환은 매년 1인당 1224평의 나무를 살릴수 있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50년의 수명을 가진다해도 간단히 채식함으로써 한사람이 6만평 이상의 숲을 보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5. 암에 걸릴 염려가 줄어듭니다. 미국 암연구소에 의하면 율무,생강,버섯,콩,된장,채소 등이 암예방에 좋다고 하며 암예방 식품의 대부분은 채소류이며 암발생원인은 육류이다.
6. 채식은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사람들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죽어가는 가축은 400억 마리 이상입니다. 이 가축들은 제초제로 절은 곡물을 먹고 각종 성장 촉진 호르몬을 맞으며 "사육"된 생명들입니다. 현재 충분한 생산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좁은 콘크리트 우리 속에 잡아가두고 갖은 호르몬제와 동물사료를 먹여 급히 키워 갑자기 잡어먹는 현대의 축산원리는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의 부족입니다.
*발췌:채식뉴스(푸른생명한국채식연합),채식이야기(이광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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