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보다 예방 - 치아관리 10계명
9일은 '치아의 날'이다. 흔히 치아는 오복 중의 하나로 여겼으며 건강을 재는 척도로 중요하게 생각되어 왔다. 하지만 정작 그 관리에는 소홀하기가 쉽다. 치아의 날을 맞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것은 평소에 치아를 건강하게 돌보는 것, 치료보다는 예방이 우선이다. 화이트 e 치과 이한나 원장이 추천하는 새로운 치아 관리 10계명을 소개한다.
1. 치아 전용 미러(mirror)를 사용한다.
2. 어디서든 양치할 수 있는 칫솔전용 파우치를 들고 다닌다.
3.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통해 입속 치석을 제거한다.
4. 치아미백을 통해 치아 색을 밝게 조정한다.
5. 치아에 좋은 음식 챙겨 먹는다.
6. 칫솔은 2~4주에 한 번 새 것으로 교체한다.
7. 치아와 잇몸 사이를 매일 마사지한다.
8. 비싸고 향기 좋은 치약보다 마모도 가 적당한 치약을 선택한다.
9. 나에게 맞는 나만의 전용 양치법을 개발한다.
10. 치아 외 입속 구석구석(잇몸과 치아의 경계부위, 입천장, 볼 안쪽, 혀밑)을 세심하게 돌본다.
김정민 기자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