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는 네티즌을 위한 공중파 방송
세상과 커피한잔 2004/06/03 17:25   http://blog.azoomma.com/hongjig/134394

mp3 폰에 대한 공방이 시끄럽다.

개인적으로 mp3폰에 대해서는 별다른 제재를 하지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의 입장과 이해득실의 차이일 것이다.

쓰는 사람의 입장은 완전 무시되어 있다. (떡줄 놈은 생각도 않고 있는데...)

LGT 13만대 KTF 15만대 빵빵하게 판매되고 있으며 새로운 단말기가 평균 3~4만대 인 것에 비추면

요즘같은 때에 엄청나게 팔리며 단말기 가격도 상당히 높게 형성되어 있다.

 

저작권을 무시하자는게 아니다. 그렇다면 누가 사용료를 지불하는게 타당할까?

고객의 입장을 고려하여 단말기 제조사와 이통사 그리고 돈을 꼭 받으려는 음원 저작권자 등이

공동분담해야된 다고 본다.

 

듣는 고객은 절대 돈을 내게 해서는 안된다.

난 좀 다른 시각이라 황당할 지 모르지만 mp3는 이제 네티즌들에게는 공중파 방송 과 마찬가지다.

 

원하는 mp3 음악을 찾아서 다운받아서 다시 phone으로 옮기는 다소의 과정이 필요하며

우리가 돈을내고 라디오나 TV등을 사서 공중파 방송을 통하여 음악을 듣는 것과 별다른 개념적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 라디오 듣다가 녹음해서 카셋트로 들었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

 

이 부분에 대한 시각이 제각자의 이익논리에 맞춰 꿰차려다보니 제 호주머니 어떻게 더 챙기려는거

아닌가하는 저차원적 근시안적 시각에 머물러 대가리 터지게 싸우는 것 같다.

 

네티즌들에게 물어봐 잉간덜아!!!!!!!!!!!!!!!!!!!!!!!!!!!!!!!!!!! 젠장할

 

- metel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