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쟁이 이면서도 늘 불만인 것은 다른 컴쟁이들은 돈도 잘벌더만 난 왜 아르바이트 껀하나 안걸릴까 였다.
그런 내게 아는 동생으로부터 작은 프로젝트하나를 의뢰받고 왕고심 하였다.
한푼이 아쉬운 판에 당장하고 싶지만 혼자서 하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최소한 4명이 공동작업을 하는 처지라 의견조율도 쉽지 않을 것 같고 이일 때문에 현재 하는 일마저 소홀해질 까 하는 우려도 있고.. 휴~
일단은 부딛혀 보자고 다짐을 하고 만나서 일의 범위와 할 일들을 명확하게 하여 기획서라도 작성해보고 최종결정을 내야겠다.
도와주는 셈치고 기획서는 확실하게 정리해서 줘야겠다. ..음...
돈될라나? 아~~~~~~~~~~~~~~~~~흐~~!~!! 해보자!~!!! 만들어보자!!!!!!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