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 유래, 성분과 효능-민간전래
키 크고 몸튼튼 2003/12/05 09:50   http://blog.azoomma.com/hongjig/108327
 알로에"Aloe"는 노회, 알로이, 알로에, Aloe Perryi Baker, Aloe Barbadensis Miller 또는 Aloe Ferox Miller 또는 이것과 Aloe Africana Miller 또는 이것과 Aloe Spicata Baker의 잡종 케이프
알로에들의 엽액즙을 농축 또는 건조시킨 것이다. 
알로에는 선인장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다년초이다. 

 허준의 동의보감 '노회'라고 하여 그 처방에까지 나와 있으니, 옛날부터 약재로 사용되었음이 확인되는데, 사실은 그보다도 훨씬 전인 BC. 1552년에 고대 이집트에서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
약용식물이다.


알로에의 성분 중에서,


   알로에미틴: 자율신경조절작용
   알로에틴: 항바이러스작용
   알로에 울신: 항궤양작용


  등등의 많은 약리 성분이 발표되어 있다.
  더욱이 피부 미용에 좋다고 해서 여름철에 각광을 받던 시대도 있었다.


그러나 알로에는 아주 찬 성질의 생약이다. 따라서 찬 체질, 음장부에 사용하면, 전신을 더욱 차게 하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 

알로에는 다음과 같은 증상에 적절하게 적용되면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1. 열에 의한 습관성 변비, 변비로 인한 두변부의 염증,

         예를 들면 여드름 같은 것에 변비를 풀어주면 효과가 있다.


2. 소아의 소화, 흡수의 장애로 인한 영양불량과 변비를 수반시키는 신경계의 흥분증상.


3. 화상과 같이 전신 또는 국소에 심한 열과 염증이 있을 때, 열을 끄고 염증을 해소시키는 구실을 한다.


4. 변비가 아주 심하고, 긴장과 화를 잘 내며. 두통이나 이명 등이 나타날 때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손, 발, 등이 차고 몸이 냉한 음체질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은 약재라는 점.


동의보감에는 노회라고 하여 찬성질을 가졌다고 기술되어 있어 약재로 오래 전부터 이용된 것을 알 수 있다.

 

추천Site : http://www.aloe.co.kr

 

출처:쉽게 풀어쓰는 민간요법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