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명절만 앞두면 몸이 아픈 건지요?
정말 속상해~
이젠 결혼 8년차 정도 이력도 붙어서 명절이 다가와도 별다른 스트레스도 없건만...
고약한 징크스인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이상징후~미워 증말
어제밤 코가 막혀서 잠을 못잤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가습기를 틀었네요~
코감기,목감기에다가 얼굴은 팅팅 붓고 ...아침에 아이들 유치원 보내면서 거울 보니까
눈 뜨고 못 보겠더라구요^^
울신랑 이번에도 아프거나말거나 나몰라라고 ~
꿋꿋이 여겨내리라 마음 먹으며 아침 일찍 병원에 주사 맞으러갑니다.
이곳은 항상 언제나 나의 힘의 원천!
아줌마닷컴!늘 항상 고마워요^^
글구 행운의 여신님 고맙구...사실 궂은 일들이 많은 달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것보다 더 나쁜 상황보다 훨씬 나은 일이잖아요^^
항상 낙천적으로 감사하며 살아야죠^^
그리고 새가족'강아지' 오늘이 4일짼데 이눔의 '개털'땜에 고민이네요
슬슬 자신이 없어지는데 어쩌나?
얘들은 목숨 걸고 좋아하고~
이그 하는데까징 해봐야쥐~
오늘도 유치원 가면서 내내 놀다가갔어요~
힘!힘! 힘 내는 하루가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