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깡'으로 산다~
기본 주제방 2004/09/07 11:43   http://blog.azoomma.com/hmimi68/158100

 


오늘은 '깡'으로 살자^^     [행운의 여신]    수정하기   삭제하기  공개
작성자 : hopeflying(hmimi68) 2004-09-05 18:44:51

요즘 건강 상태가  정말 나쁩니다.으이구...하필 이런 때에 말이죠^^

오전에 잠깐 예배 갔다가 점심 얻어 먹고 헌금 2천원하고 아이들이랑 점심  해결했으니

어쨋거나 남는 장사이긴 했지만 정말 힘들었답니다^^

요즘 몸상태가  올해 안에 가장 안좋을겁니다.무슨 병이냐구요?

뭐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증상으론 급체한 것같은데 도무지 내려가지 않아서

살맛이 안납니다~벌써 병원에 다닌 지도 며칠짼데...하도 답답해서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그랬는데도   명치 끝에 뭔가가  꾹 걸린 기분 나쁜 느낌이 계속되는 날들...그래서 여러 활동들도 사실은 뜸해지고 있지요^^

며칠전 매장후기 숙제가 있다는데  아직 글올릴 창이 없는 것같습니다.

쭉 둘러 보니 다른 분들도 저랑 같은 질문을 많이 하시고 계시네요~항상 뜨겁게

활동하시려는 모든 님들의 열정에 짝짝짝 박수를 보내드리고파요^^

오늘은 하도 답답해서  친정에 전활 했습니다.뭐 비방이랄까요?

체한게 안 내려갈 때마다  어려서부터  '내는 약'이라고 해서  그걸 지어다먹으면

정말 거짓말처럼  체증이 내려가는 약이 있거던요~

하다 안돼서 그약을 주문해놨습니다.정확히 잘은 모르지만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비법'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어서 나아서 좀 더 열심히 '포튠'활동도 왕성하게

해보고싶습니다^^

지금 이글은  겨우 정신차려서 '깡'으러 적고 있답니다~

아플 때마다 웃어야지...힘내야지...찡그리고 깔아주면 결국은 저만 손해일것같아서요~

아프다고 누우면 죽지만 걸으면  산다는 말도 있으니까요~아자아자 파이팅!

놀고온 녀석들  양아치가 따로 없네요^^

또 '깡'으로 씻기려가야겠어요~

나중에 시간되면 저녁에 마스크팩해주고 후기 올릴께요~

오늘은 끝까지 '깡'으로 승부를 걸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