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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 상태가 정말 나쁩니다.으이구...하필 이런 때에 말이죠^^
오전에 잠깐 예배 갔다가 점심 얻어 먹고 헌금 2천원하고 아이들이랑 점심 해결했으니
어쨋거나 남는 장사이긴 했지만 정말 힘들었답니다^^
요즘 몸상태가 올해 안에 가장 안좋을겁니다.무슨 병이냐구요?
뭐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증상으론 급체한 것같은데 도무지 내려가지 않아서
살맛이 안납니다~벌써 병원에 다닌 지도 며칠짼데...하도 답답해서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그랬는데도 명치 끝에 뭔가가 꾹 걸린 기분 나쁜 느낌이 계속되는 날들...그래서 여러 활동들도 사실은 뜸해지고 있지요^^
며칠전 매장후기 숙제가 있다는데 아직 글올릴 창이 없는 것같습니다.
쭉 둘러 보니 다른 분들도 저랑 같은 질문을 많이 하시고 계시네요~항상 뜨겁게
활동하시려는 모든 님들의 열정에 짝짝짝 박수를 보내드리고파요^^
오늘은 하도 답답해서 친정에 전활 했습니다.뭐 비방이랄까요?
체한게 안 내려갈 때마다 어려서부터 '내는 약'이라고 해서 그걸 지어다먹으면
정말 거짓말처럼 체증이 내려가는 약이 있거던요~
하다 안돼서 그약을 주문해놨습니다.정확히 잘은 모르지만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비법'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어서 나아서 좀 더 열심히 '포튠'활동도 왕성하게
해보고싶습니다^^
지금 이글은 겨우 정신차려서 '깡'으러 적고 있답니다~
아플 때마다 웃어야지...힘내야지...찡그리고 깔아주면 결국은 저만 손해일것같아서요~
아프다고 누우면 죽지만 걸으면 산다는 말도 있으니까요~아자아자 파이팅!
놀고온 녀석들 양아치가 따로 없네요^^
또 '깡'으로 씻기려가야겠어요~
나중에 시간되면 저녁에 마스크팩해주고 후기 올릴께요~
오늘은 끝까지 '깡'으로 승부를 걸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