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
기본 주제방 2004/07/13 11:23   http://blog.azoomma.com/hmimi68/143563

울 아들 7곱살이지요`

어제는 받아 쓰기 90점 맞았다고   흥분했지요

지금껏  40~60점선에서 왔다 갔다 했는데   처음으로 높은 점수 얻었다고

어케나 좋아하던지..녀석 좋아하니 저도 막 기분 좋데요^^

사실  아이들이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즐거워 하는 것을 보는 것 만큼

부모로서  행복한 순간도 없는 것같아요. 물론 건강 다음으로요^^

또 이미지 올리기 해보려고 몇 자 올립니다.

아침엔  이럽니다.

"엄마! 컴퓨터 선생님이 우리반에서 내가 제일 멋지데"

이러면서 어깨에 힘 주고 가는데 저도  맞장구치며

"그럼 우리 아들이 얼마나 멋진데"하며  팔불출이 됐네요^^

열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