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른하네요^^
뭣들하세요?
저녁 메뉴 고민 중이세요?
요즘은 햄스빌 찬거리방 가면 메뉴 정말 많이 올라 오데요^^ 그래서 돈이 없어서
고민이지 메뉴 땜에 고민할 일은 정말 없더라구요^^
요즘 일기 예보 보니까 태풍 주의보던데...'민들레' 왠지 이름이 불길해요^^
민들레는 악조건에서도 살아 남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꽃이라서 그런지 이번 태풍이
뭔가 일 낼 것같아서 불안한데...
아무쪼록 별 탈 없이 지난 여름 태풍 처럼 '매미'녀석처럼 한반도를 강타하지
많았음 하는 마음 뿐입니다.
아무쪼록 흐릴 것같은 주말과 휴일 잘들 보내시고요~
무탈한 모습으로 월요일 날 뵙기로 해요^^
그럼 맛있는 저녁 드시고 행복하소서^^
썰렁 이야기~
%오늘따라 거울 속에 비친 제가 넘 이쁜 거예요^^(자아 도취 중증)
그래서 신랑이랑 전화하면서 "오늘 내가 내가 이쁜 것같애"
했더니 울신랑 "내가 봐도 너무 이쁘더라"잉 이게 뭔소리"
실은요 전 결코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신랑한테라도 '이쁘다' 이소리 들으면
왠지 기분 좋더라구요^^
근데 우리 신랑 아무렇지 않게 "너 정말 이뻐" 이러니까 질색을 하겠데요^^
안 이쁜데 이쁘다고하니...한편 놀리는 것같기도 하고 ^^ 몰라몰라^^
님들도 짝궁이 '이쁘다' 하면 그냥 껌뻑 좋지 않나요?^^
모든 서비스가 다 팍팍 눈에 띄게 달라질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