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뭐하세용^^
기본 주제방 2004/07/03 16:21   http://blog.azoomma.com/hmimi68/141718

아  나른하네요^^

뭣들하세요?

저녁  메뉴 고민 중이세요?

요즘은  햄스빌 찬거리방 가면  메뉴 정말  많이 올라 오데요^^ 그래서   돈이 없어서

고민이지  메뉴 땜에  고민할 일은 정말  없더라구요^^

요즘  일기 예보 보니까  태풍 주의보던데...'민들레' 왠지 이름이 불길해요^^

민들레는  악조건에서도 살아 남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꽃이라서 그런지  이번 태풍이

뭔가 일 낼 것같아서  불안한데...

아무쪼록   별 탈 없이  지난  여름 태풍 처럼 '매미'녀석처럼   한반도를 강타하지

많았음 하는 마음 뿐입니다.

아무쪼록  흐릴 것같은 주말과 휴일 잘들 보내시고요~

무탈한  모습으로  월요일 날 뵙기로 해요^^

그럼  맛있는 저녁 드시고  행복하소서^^

 

썰렁 이야기~

 

%오늘따라  거울 속에 비친 제가 넘 이쁜 거예요^^(자아 도취 중증)

그래서  신랑이랑 전화하면서  "오늘 내가 내가 이쁜 것같애"

했더니 울신랑 "내가 봐도 너무 이쁘더라"잉 이게 뭔소리"

실은요 전 결코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신랑한테라도  '이쁘다' 이소리 들으면

왠지  기분 좋더라구요^^

근데  우리 신랑 아무렇지 않게  "너 정말 이뻐" 이러니까  질색을 하겠데요^^

안 이쁜데  이쁘다고하니...한편 놀리는 것같기도 하고 ^^ 몰라몰라^^

님들도 짝궁이 '이쁘다' 하면 그냥 껌뻑  좋지 않나요?^^

모든 서비스가 다  팍팍  눈에 띄게 달라질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