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 찬거리방에 메뉴를 변변찮은데 올렸더니 에그머니나! '축당첨자'됐다니..
그렇게 열광하는 울가족들 입 벌어질 생각에 그날 하루죙일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
그날 아마도 먼지 께나 마셨답니다^^ 그래도 좋아^^ 카카^^
진짜 제가 햄스빌을 만난 것은 무슨 신의 뜻이 아닌가 싶기도하고^^카카
아니지 내가 아줌마닷컴을 몰랐던들 이런 곳도 몰랐을테니 일단은 줌마대표님께
감솨를 드리고싶고^^ 두번째는 이렇게 맛나는 음식을 세상에 출현시켜 주신
백설 대표님께 감사드려야겠고^^ 글구 가장 현장 일선에서 어떻게하면 가장 위생적인
햄스빌을 소비자의 입속으로 골인 시킬까 오매불망 고생하시는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찡하게 고마운 손길들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감사를 드렸던 날이었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 제가 찬거리당첨자 됐다는 소식에 벌써 온 동네방네 소문을 내가지고 '햄턱'내기로
해가지고 세트로 온다지만 ^^ 정말 며칠 못가겠지만 아직 모르는 이들을 위해서
내가 뭔가 하고 있구나~ 생각하니 막 신이 나서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두고두고 아쉬운 것은 제가 이번에 햄스빌 평가단으로 입성(^^)을 못한 것인데 but^^ 나의 블러그가
있고 꼭 한 길만 길이 아니니 내가 뚫을 수 있는 나만의 길을 뚫기위해 오늘도
전 '햄스빌홍보대사'노래를 부르며 길을 만들고 뚫는 것이 너무나 행복한 아줌마랍니다.
글구 이런 기회를 통하여 좀 더 세상속으로 나아갈 발판과 힘을 충전할 수 있는 것같아
더욱 살맛이 더하는 날들입니다. 이 모든 기쁨을 햄스빌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예전에 장미희씨가 시상식때 했던 말을 인용하여 이렇게 말하고 싶은 하루!
"여러분! 아름다운 날이예요"^^ 외치며 물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