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햄스빌대사!
기본 주제방 2004/06/09 13:27   http://blog.azoomma.com/hmimi68/135790

5월달 찬거리방에  메뉴를  변변찮은데 올렸더니 에그머니나! '축당첨자'됐다니..

그렇게  열광하는  울가족들  입 벌어질 생각에   그날 하루죙일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

그날 아마도 먼지 께나 마셨답니다^^ 그래도 좋아^^ 카카^^

진짜 제가  햄스빌을 만난 것은 무슨 신의 뜻이 아닌가 싶기도하고^^카카

아니지 내가 아줌마닷컴을 몰랐던들  이런 곳도 몰랐을테니  일단은  줌마대표님께

감솨를 드리고싶고^^  두번째는 이렇게  맛나는 음식을 세상에 출현시켜 주신

백설 대표님께 감사드려야겠고^^ 글구 가장  현장 일선에서    어떻게하면  가장 위생적인

햄스빌을 소비자의 입속으로  골인 시킬까  오매불망 고생하시는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찡하게 고마운 손길들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감사를 드렸던 날이었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 제가 찬거리당첨자 됐다는 소식에  벌써  온 동네방네   소문을 내가지고   '햄턱'내기로

해가지고  세트로 온다지만 ^^ 정말 며칠 못가겠지만   아직  모르는 이들을 위해서

내가 뭔가 하고 있구나~ 생각하니  막 신이 나서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두고두고 아쉬운 것은  제가 이번에  햄스빌 평가단으로 입성(^^)을 못한 것인데  but^^ 나의 블러그가

있고   꼭 한 길만 길이 아니니  내가 뚫을 수 있는   나만의 길을  뚫기위해  오늘도

전 '햄스빌홍보대사'노래를 부르며  길을 만들고 뚫는 것이  너무나 행복한 아줌마랍니다.

글구  이런 기회를 통하여   좀 더 세상속으로  나아갈  발판과  힘을 충전할 수 있는 것같아

더욱 살맛이 더하는 날들입니다. 이 모든 기쁨을 햄스빌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예전에 장미희씨가  시상식때 했던  말을 인용하여 이렇게 말하고 싶은 하루!

"여러분! 아름다운  날이예요"^^  외치며 물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