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햄스빌 평가단 모집하는 공지를 보고서 등록만 해놓고 그만 숙제를 못하는
바람에 '아뿔싸' 소원하던 평가단이 되지 못한 것이 무진장 통탄(^^)스러웠는데 우쨋든
이렇게라도 여러 방법으로 '햄스빌'이야기를 올릴 수 있게 돼서 얼마나 좋은 지 몰라요~
사실 핑게겠지만 그당시 시댁에도 별 일이 많아서-아버님께서 경운기 사고를 당하시는
바람에 입원을 하시고해서 아이들데리고 한 며칠 다녀 오기도 하고 그후로 아이들도
호되게 앓는 등-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었답니다.
참 사설이 길었네요^^ 여기 '햄스빌'토크방인데요~
저 요즘 자칭 '햄스빌 홍보대사'가 돼가지고 동네 아줌마들은 물론이고 기회가 있는 한
또 만들어서 '햄스빌'맛을 시식케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진작에 한지붕 사는 윤선이네,상환이네,수빈이네 한테는 선 보여서 높은 평점을 받았기에 사실 가슴 가득 보람찬 하루가 아닐 수 없고요~ 요즘도 사람들 만날 일만 있으면
'햄스빌'맛을 들이기 위해서 집으로 초대를 해서 아직 '햄스빌'맛을 못 본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정말 착착 감기는 그맛을 제공(^^)하고 있답니다.물론 어느 정도 쌈지돈이
나가지만 지금은 자칭 '햄스빌 홍보대사'수행(^^)에 스스로 만족스럽기만 합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이렇게 자랑스럽게 그런 즐거운 일들도 함께 할 수 있으니
또한 신나는 일이 아니겠어요?
근데 가격면에서 다른 기존 제품에 비해서 높은 게 흠이지만 그만큼 깨끗함과
정성을 담은 제품인 걸 잘 알기에 엄마들의 믿음과 선택은 흔들리지 않을 것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기에 더욱 안심하고 먹이고 싶은 게 세상 모든 엄마들의
한결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한 사람의 엄마로서 앞으로도
더욱 자칭 홍보대사 노릇(^^)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전번 숙제를 못해서 공식적인
직함은 얻지 못했지만 말입니다.
이런 엄마들의 '믿음'과 '사랑'의 마음에 항상 한결같은 '깨끗함'과'정성'으로 보답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