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햄스빌 홍보대사
기본 주제방 2004/06/06 10:46   http://blog.azoomma.com/hmimi68/135007

전번에 햄스빌 평가단 모집하는 공지를 보고서 등록만 해놓고   그만 숙제를 못하는

바람에 '아뿔싸' 소원하던 평가단이 되지 못한 것이  무진장  통탄(^^)스러웠는데 우쨋든

이렇게라도  여러 방법으로  '햄스빌'이야기를 올릴 수 있게 돼서 얼마나 좋은 지 몰라요~

사실 핑게겠지만  그당시  시댁에도 별 일이 많아서-아버님께서 경운기 사고를 당하시는

바람에 입원을 하시고해서 아이들데리고 한 며칠 다녀 오기도 하고 그후로 아이들도

호되게 앓는 등-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었답니다.

참 사설이 길었네요^^ 여기 '햄스빌'토크방인데요~

저 요즘 자칭 '햄스빌 홍보대사'가 돼가지고  동네 아줌마들은 물론이고   기회가 있는 한

또 만들어서 '햄스빌'맛을  시식케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진작에  한지붕 사는 윤선이네,상환이네,수빈이네 한테는 선 보여서  높은 평점을 받았기에 사실 가슴 가득 보람찬 하루가 아닐 수 없고요~ 요즘도  사람들 만날 일만 있으면

'햄스빌'맛을 들이기 위해서 집으로 초대를 해서   아직 '햄스빌'맛을 못 본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정말 착착 감기는 그맛을 제공(^^)하고 있답니다.물론  어느 정도 쌈지돈이

나가지만  지금은  자칭 '햄스빌 홍보대사'수행(^^)에   스스로 만족스럽기만 합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이렇게 자랑스럽게  그런  즐거운 일들도 함께 할 수 있으니

또한 신나는 일이 아니겠어요?

근데 가격면에서  다른  기존 제품에 비해서   높은 게 흠이지만  그만큼 깨끗함과

정성을 담은 제품인 걸 잘 알기에  엄마들의  믿음과 선택은  흔들리지 않을 것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기에 더욱  안심하고 먹이고 싶은 게 세상 모든 엄마들의

한결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한 사람의 엄마로서 앞으로도

더욱   자칭 홍보대사 노릇(^^)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전번 숙제를 못해서 공식적인

직함은 얻지 못했지만  말입니다.

이런 엄마들의 '믿음'과 '사랑'의  마음에 항상  한결같은 '깨끗함'과'정성'으로 보답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