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점심을 못먹었는데 그래도 먹을 거리가 많아서 그나마
큰 위로가 됐지요.맛있게 구워 놓은 햄도 먹고 어묵도 사먹고 또 발아현미로 만든
우유까지 먹어서 그런지 그날 일정을 마칠 때까지 속이 든든했네요^^
맛이 일반 우유보다 진하고 고소한 맛이 확실히 느껴지는데 목넘김도 좋고 한마디로
고소함을 모아 놓은 맛! 진한 고소함이 자꾸 당기는 듯한 그런 맛이 나는 제품입니다.
전 그전에도 아이들 유치원갈 때면 꼭 발아 현미를 준비해두고 멕이고 있습니다.
아침엔 깔깔해서 밥을 안 먹으려고 할 때도 발아 현미 한 잔만 멕여도 사실은 마음이
놓인답니다^^ 아침 먹고 가는 아이들이 머리가 좋다니 더 노력해서 아침밥 메뉴에도
신경 써야 할 것같아요~이참에 빙그레에서 아이들 든든한 영양빵 '발아 현미빵'도 함께
출시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