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전쟁에서 이깁시다!!
생명의 삶 2004/02/28 18:52   http://blog.azoomma.com/hiswife/118515




어제 금요 철야에 다녀 왔습니다
오늘 새벽에 돌아 왔으니 오늘이라고 해야 하나요~^^*
철야에서 귀한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그 중에서 머리에 떠나지 않는 말씀이 있어 글을 씁니다

어떤 다른 목사님 체험 말씀이셨습니다 
시골에서 목회하고 계시던 어느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시골에서 완고한 사람들하고 목회하면서
어려움이 무척 많았는데 동네에 어떤분이
나무에 올라가 감을 따다가 나무에서 떨어져 
척추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답니다
목사님이 "이때다....."하는 생각이 있어서
6개월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그 집에 가서
대 소변을 받아내면서 전도를 하셨답니다
그 환자분은 목사님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잘 나누다가도 전도만 하면 
불같이 화를 내었답니다
그러다가 임종 하신다는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갔답니다
가서 '이제 마지막 이라고 예수 안믿겠냐고..'하니까
죽는 그 순간에도 안 믿는다고 화를 내더랍니다
목사님이 기도 막히고 화도 나서
6개월동안 대 소변까지 받아냈는데....하는
인간적인 배신감도 들었다고 합니다
"자기가 사람이면 빈말이라도 나 한테 그러면 안되지..."
하고 화가 나는 순간 영안이 열리셨답니다
그때 본 순간이 너무 놀라웠답니다
하늘에서 계단이 있는데 거기에서
시커먼 것들이 셋이 내려오더랍니다
하나는 삼지창을 들었고
하나는 몽둥이를 들었고
또 하나는 채찍을 들었답니다
자기가 보는 것에 놀라 하고 있는데
그 환자도 같은걸 보았답니다
이미 몸이 반쯤 빠져 나온 상태였는데
그것을 보고는 몸을 뒤틀며 "안가~~안가~~"하고 뒤틀더랍니다
가족들은 그 모습을 보고 
놀라서 울부짖는 사이에
그 시커먼것들이 "빨리 나와!!"하면서
채찍으로 그 사람 몸을 휘감아 데려 가더랍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서
목사님도 무척 놀라셨답니다
며칠이 지난후
그 동네에 어떤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그 분이 암에 걸렸답니다
남편분은 예수 잘 믿어 교회 잘 나왔지만
그 아주머니는 교회에서 사람에게 상처를 입어서
교회를 안 다니고 계셨답니다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은후 목사님이 찾아 갔답니다
"아주머니 예수 믿으세요..."
"목사님 저 같은 여자도 예수 믿을수 있을까요? 
이렇게 죄가 많은데...."
"그럼요...예수님의 피는 죄보다 더 힘이 세서 
다 씻어 준답니다"
"예 그러면 믿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죽을때 
하나 목사님이 해 줘야 할일이 있습니다"
"뭔데요...."
"제가 죽을거 같다는 소식이 오면
목사님이 오셔서 제 머리를 목사님 무릎에 놓고
기도해주시면서 제가 죽게 해 주세요"
목사님이 그러마고 약속을 하신후에
15일 후에 그 여자분이 임종하신다는 연락이 왔답니다
약속 한것도 있고 해서 부랴부랴 갔답니다
약속대로 머리를 무릎에 놓고 있는데
또 영안이 열리셔서 보이더랍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사방 네 귀퉁이에 서서
그 아주머니를 보호하고 있고
한 천사는 가운데에서 임종하시면
모시고 갈려고 세마포를 들고 준비 하고 있더랍니다
한가지 더 놀라운것은 사탄마귀는 데려갈때 
빨리 나오라고 휙~하고 채어 갔지만
천사는 이별의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기다리고 있더랍니다
그때 하늘에서 그 시커먼것이 또 나오더랍니다
가까이 오면서 "이 여자는 죄가 많으니
우리가 데려 가겠다......"하고 소리치더랍니다
천사와 마귀가 싸우기 시작하는데
여자도 그 모습을 보니까 두려워 하더랍니다     
두려워 고통에 떠니까 가족들이 울부짖고
울부짖는 그 소리에 마귀가 더 기승을 떨더랍니다
반대로 천사는 점점 힘을 잃어 가고요.....
목사님이 안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크게 "울지 말고 기도와 찬송을 하세요!!"하고
가족에게 말했더니 기도와 찬송소리가 나오면서
천사들이 힘이 세지기 시작하는 것이었답니다
마귀가 힘을 잃고 사라지고
아멘!!할렐루야!!
그 순간에 여자의 몸이 완전히
나오고 난 후에 그 여자의 몸을 세마포로
고이 싸서 보물 다루듯이 천국에 데려가는것을 
보고 목사님이 많이 느끼셨답니다
사랑하는 지체 여러분
여러분들은 무엇을 느끼셨나요?
우리가 영적 전쟁에서 이길려면
우리가 천국에 갈려면
우리의 몸을 천사가 데려가기 위해 왔을때
힘이 날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의 힘을 길러야 합니다
하늘의 문을 올바로 보고
내가 아는 이 들이
사탄의 채찍에 끌려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여야 합니다
기도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기도해야만 살수가 있습니다
기도는 우리의 영/적/호/흡/이기 때문입니다
샬롬~  





흐르는 곡-소중한 너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