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하루 다녀왔다
친구를 만나서 수다도 떨고 찜질방에가서 불가마도 이리저리 따라다니며 정말 즐겁게 놀다왔다
스트레스의 끝에서 정말 어찌할바를 몰랐던 나는 정말 폭발할것만 같았다
친구도 마침 엄마때문에 무지 스트레스를 받고있었다
둘이서 예전에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속상한 일도
이야기하며 정말 회포를 풀었다
정말 오랜만에 내 모습을 찾았다
즐겁구 여유있고 시간속에서 행복을느끼며 친구와 시간을 보냈다...
내 친구 아직 시집도 안가구(예의상ㅋㅋ)있는데 엄마신경쓰니라 소녀가장이다시피하다
집에오니 신랑이 며칠있다 올 내생일을 위해 홈쇼핑에서 핸폰을 샀다구한다
최신형으로 샀다구 비싼 거라구 한다
그래도 그 마음이 무척 고마워서 박수치며 좋아했다
어쨌든 지금 많이 안정된 마음을 찾아가구있다
밀렸던 빨래와 설겆이들을 모두 치우고 밥먹구 오늘 하루 뚝딱 가버렸다
어떻게 하면 최상의 행복을 위해 살수있을까?
남은시간 그걸 생각하며 자야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