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위의 커트러리
테이블세팅 2003/10/10 15:30   http://blog.azoomma.com/hiswife/10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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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세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아이템, 커트러리. 세심한 장식에서 느껴지는 깊고 은은한 클래식함으로, 때로는 심플한 디자인이 주는 모던한 매력으로 빛을 발한다. 테이블 위의 작은 주인공 커트러리 컬렉션.

진행/ 김 선 희 (kusnhee@noblesse.com">kusnhee@noblesse.com) 사진/All Re 코디네이션/ 박 만 영
제품 협찬/ 조지 젠슨(Georg Jensen), 까무소(Camusso), 에퀴 & 르노(Ercuis & Raynaud), 크리스토플(Christofle)
소품 협찬/ 한국출판무역




Christoffe
커트러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디너 스푼과 포크, 나이프. 손잡이 부분의 전체적인 양각 장식이 깔끔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Georg Fensen
표면 폴리싱 작업을 하지 않아 빛에 따라 내추럴한 느낌이 돋보이는 컨티넨탈 라인과 손잡이 끝부분의 고풍스러운 장식이 돋보이는 아콘 라인의 커트러리. 위에서부터 피시 포크, 슈거와 프림 서브용 스푼, 버터 나이프, 미트 포크, 디너 포크, 디너 나이프로 모두 순은(Sterling Silver)으로 만들어졌다.
Camusso
세심한 장식이 멋스러운 고전적인 느낌의 커트러리와 나뭇잎에서 모티브를 얻은 모던한 디자인의 커트러리. 테이블 세팅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다. 위에서부터 피시 나이프, 티스푼, 전채용 포크, 피시 나이프, 피시 포크, 디너 스푼으로 순은 소재의 제품.
Ercuis & Raynaud
좌/ 장식이나 디테일 없이 깨끗하게 디자인된 디너 스푼과 포크. 깔끔한 느낌으로 어떤 분위기의 테이블 세팅과도 매치가 가능하다.
우/ 작은 꽃잎 장식이 포인트가 되는 티스푼과 페이스트리 포크, 버터 나이프. 오후의 로맨틱한 티타임과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