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콩, 검은깨를 거쳐 요즘은 발아현미가 유행인가봐요.
밥도 우유도 발아현미가 인기네요^^
전 검은콩이나 검은깨 우유도 좋아하는데요,
발아현미우유는 달지않아서 더 마시기 편한것 같애요.
너무 달면 때론 부담스러울때도 있잖아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냉장고에서 꺼낸 차가운 우유를
공복시에 마시면 시원하고 잠이 확 깨요.
마실때의 느낌은 약간 걸죽한 듯 하면서도 껄끄럽지는 않아요.
맛은 아침햇살하고 비슷한데 아침햇살이 약간 더 단맛이 나고
마실때의 느낌이 더 가볍네요.
전 사실 현미랑 발아현미가 어떻게 다른 지 잘 모르겠어요.
느낌상으로는 그냥 현미보다는 발아현미가 훨씬 더 좋다는 것 같은데…
광고를 할때는 발아현미의 좋은점이나 우수성에 대해서 좀 더 알려줬으면 합니다.
바쁜아침에 출근준비하면서 한두잔 마시면 출근해서도 든든해요^^
몸에도 좋고 기분도 업 되고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