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의 우곡성지를 다녀왔다.
유치원을 나가면서 부터는 성지순례 다닌다는게 마음만큼 따라주지를 않는다.
성서봉사자팀과 성물방 봉사자들과 함께했던 성지순례.
앞쪽 좌석은 수녀님을 비롯해 이번 성지순례를 주관한 분들이 앉아야 하기에
버스를 타면 멀미를 하는편이라 아예 앞을 바라볼수있는 맨 뒷쪽 정가운데 좌석을 택해서 앉았다.
맨 뒷쪽은 차가 흔들려 멀미가 더 날거라고들 하였지만
만만의 말씀 천만의콩떡,
오랜 경험에의해 오히려 어중간한 중안 좌석에 앉는것보다 멀미도 안나고 좋다는걸
전 경험 했거든요~ㅎㅎ
수덕자 홍유한 선생님의묘
우곡성지에서 우리를 기다리신 한복의 성모님상
어머니께 청하오니...
함께하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