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네 몽실이가 새끼를 여섯 마리나 낳았다.
여섯 녀석이 젖을 빨아대니 몽실이 배가 홀쭉해졌다.
분양을 해줬다는데 왜들 안데려 가는지...
어미는 젖을 안 먹일려고 서있고, 녀석들은 어미 젖을 빨기위해 각고의 안간힘을 쓰며 매달린다.
젖을 빨기위한 포즈가 너무 귀여워서 몇 컷 찍어 보았다ㅎㅎ
잘 안되니까 앞발을 바둥바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