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가 귀여워서
살아가는 이야기 2010/11/05 16:54   http://blog.azoomma.com/hemang03/285183

엄마네 몽실이가 새끼를 여섯 마리나 낳았다.

여섯 녀석이 젖을 빨아대니 몽실이 배가 홀쭉해졌다.

분양을 해줬다는데 왜들 안데려 가는지...

어미는 젖을 안 먹일려고 서있고, 녀석들은 어미 젖을 빨기위해 각고의 안간힘을 쓰며 매달린다. 

젖을 빨기위한 포즈가 너무 귀여워서 몇 컷 찍어 보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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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되니까 앞발을 바둥바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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