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것은 좋은 것이여~
살아가는 이야기 2009/07/01 17:01   http://blog.azoomma.com/hemang03/283899
 
바쁘던 6월도 이제 끝나고 7월,
오늘은 구,반장 월례회 있는날인데
지난 26일 사제서품 받으신 신부님이 오늘 미사 집전 해주셨다.
새 사제 미사에 안수까지 주셨으니 오늘 영빨 팍팍 받고왔다ㅎㅎ
 
드디어, 마침내, 세탁기 새로샀다.
가격 비교해 보느라 이매장 저매장 다녔는데
하이마트에 갔을때 일이다.
친구들의 의견 수렴해 드럼 세탁기는 아예 본척도 안하고
통돌이 세탁기 진열되어 있는 앞에 서서 구경을 하는데
D회사 상호만 보이고 다른회사 상호는 안 보인다.
" 아저씨 S회사꺼 통돌이는 어디 있어요?"
" 사모님, 통돌이는 L회사구요, S회사는 수중강타예요."
허걱,,,
" 어머 그래요... 난 이런건 모두 통돌이라고 하는줄 알았어요. 그럼 S회사꺼는 어디 있어요?"
우리가 쓰던 세탁기랑 현재 진열된 D회사 세탁기는 호수 연결부분 옆에 상호가 있었기에.
아무리 살펴봐도 상호가 안 보였다.
직원이 가르켜 주는데 세탁기 여는 뚜껑 손잡이 부분에 상호가 찍혀 있었다.( 에휴~쪽팔려)ㅋㅋ
가격 비교해 보고 S회사 디지탈 센터에 가서 샀다.
어제 오늘 세탁기 팍팍 돌리고 있다. 
암튼 새것은 좋은 것이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