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세탁기에 이상이 왔다. AS에 전화 했더니 일단 요렇게 저렇게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다시 전화 달라해서 시키는대로 요렇게 저렇게 했더니 며칠 잘 되더만 또 이상이왔다. 물이 안 받아진다. 할수없이 호수를 직접대고 물을받아 세탁을 했는데 어제 부터는 아예 세탁기가 돌지를 않는다. 세탁기 안에 물과 세제, 빨래를 넣어논 상태인데 너무 난감했다. 마침 어제저녁 이웃에 사는 안젤라가 와있었는데 자기네 집에가서 빨아 오겠다고 해서 빨아다 줬다. AS를 받아볼까... 이참에 세탁기를 바꿔 버릴까 고민중 ... 만약에 바꾼다면 요즘은 드럼 세탁기로 많이들 바꾸는데 주위에 말을 들어보니 드럼 세탁기가 불편 하다고들 해서 그냥 다시 통돌이로 바꾸는게 나을것 같은데 십년후를 내다 봤을때 그때도 통돌이를 쓰고 있을걸 생각하니 좀 그렇네요. 블러그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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