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드세요~
살아가는 이야기
2008/09/18 18:02
http://blog.azoomma.com/hemang03/282126
추석에 뭔지 모르지만 엄마가 바리바리 싸 주셨네요.
집에와 풀러보니 냉동 찐옥수수, 생밤, 조기, 고추장, 녹두 빈대떡, 과일, 또 뭐가 있었더라...
그중 내가 젤 좋아하는 옥수수예요.
딸이 좋아 하는 거라고 고이고이 냉동실에 보관했다 주셨나봐요.
찜통이 작아 반씩 잘라서 쪘어요.
어때요?
윤기가 자르르~흐르는 찰옥수수 맛나보이죠?
같이 드세요~ㅎㅎ
엄마, 아버지,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