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램 학원가는데 같이 나갔다.
학원 끝나는 시간까지 은행볼일보고 마트에가서 삼계탕닭 2마리사고
시간이 남길래 학원옆 백화점가서 아이쇼핑하고 딸램 만나 집으로~
식탁에 앉아 냉커피 마시며 달력을 쳐다봤다.
????????????? 오마나~ 오마이 갓~
다음주 토욜이 초복인걸 내일이 초복인줄 알고 삼계닭 사온거예요.
내가 몬살아~
" 예진아 내일이 초복인줄 알았는데 다음주가 초복이네~"
" 엄마 다음주 난 캠프 가니까 집에 없자나. "
" 그렇구나 그럼 넌 내일 삼계탕 해줄께. "
신랑 몫은 얼른 냉동실로 집어 넣었다.
암말도 말아야지ㅋㅋ
며칠 더웁더니 완전 더위 먹었나봐요~~~끙...$#@&$@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