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올만에 왔네요.
지난 9월 26일 성모회에서 설악산 다녀왔답니다.

십이선녀탕에서 남교리로 내려오는데 설악산은 벌써 이렇게
단풍에 물들어 가고 있더군요.

'대승폭포'구요. 물줄기가 시원~하지요.

십이선녀탕 중에 하나인 '복숭아탕' 이예요.
저~뒤에 보이네요 쏟아지는 물줄기뒤로 하트모양이~
장수대→대승령→십이선녀탕(남교리) 코스를 했는데 이 코스 가시는 분들
정말 정말 조심하세요.
저도 이코스는 처음인데 제일 위험한 코스라네요.
일행중 한 분이 미끄러지면서 팔목이 부러지는 불상사가 있었답니다.
대자연 앞에서 겸허한 마음을 가져야겠어요.
이번 산행은 덕유산으로 잡혔답니다.
좋은추억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