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니가 젤루 사랑하는 홍매화
살아가는 이야기 2005/04/14 21:19   http://blog.azoomma.com/hemang03/189294

저희 시어머니께서 제일 아끼고 사랑하는 홍매화랍니다.

요것이 새끼를쳐서 얼마나 많은 곳으로 시집을 갔는지 모른답니다.

저희 집에선 봄소식을 제일 먼저 알려 주기도 하지요.

제가 얼마나 간수를 잘 할려나 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