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어떤 이의 가슴속에**.....칼릴 지브란
내가 만약 어떤 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수 있다면
그에게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은 것입니다.
인생 그 자체는 하나의 실체일뿐
환희나 고통 행복이나 불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증오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적은 친구와 같습니다.
홀로 사는 삶을 사십시오.
바로 자신의 삶을
그리하면 우리는 진정한
인류의 친구일수 있습니다.
나는 나날이 거듭납니다.
내 나이 여든이 되어도
나는 여전히 변화의 모험을 계속할것입니다.
과거에 내가 행한 일은
더 이상 내 관심사가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일 따름입니다.
나에게는
껴안을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삶의 한 가운데........
*****
무더위 와의 싸움에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산과들 대지의 모든 생명이 있는것들이 지쳐가고 있을 즈음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네요.
그런데 태풍 '메기'를 데리고 온다네요.
'메기' 때문에 또 아파해야할 분들이 없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