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요~~~~~
살아가는 이야기 2004/06/01 22:42   http://blog.azoomma.com/hemang03/133892

클 났어요!!!!!~~~~~~~~~~

어케요~~~

이미지 다른거 올리고 방 한칸 새로 꾸밀려다 다른방 한칸 도망 갔씨유~~~흑흑

지금 정신 한개도 없씨유~~~

흑흑 제가 너무 욕심을 부렸나봐요.

........

울 딸 뭐라는줄 알아요?

"내가 그래서 엄마 컴을 안 가리켜 주는거래요"

(흥! 칫! 핏!..지가 날 월~메나 갈켜 줬다구)

한가지 가르켜 주면 이것저것 만져서 안된다나 어쩐다나....

흥, 얼굴도 못 생긴것이 잘난척 하기는...

아니지 아니지..

그래도 아쉬울때는 젤 먼저 찾게되는게 조노메 가스나인데 어쩌겠어요.

아.더.메.치. 해도 참아야지요.

그나저나 원상 복구는 안되고 오늘밤 잠을 편히 못잘것 같네요. 제가 이렇게 소심해요.

 

시원~한 맥주라도 한잔 마셔야 안정될것 같아요.

낼 우리집 고삼 모의수능고사 보러가는데 애미가 컴앞에 앉아 있을려니 눈치가

보이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