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 났어요!!!!!~~~~~~~~~~
어케요~~~
이미지 다른거 올리고 방 한칸 새로 꾸밀려다 다른방 한칸 도망 갔씨유~~~흑흑
지금 정신 한개도 없씨유~~~
흑흑 제가 너무 욕심을 부렸나봐요.
........
울 딸 뭐라는줄 알아요?
"내가 그래서 엄마 컴을 안 가리켜 주는거래요"
(흥! 칫! 핏!..지가 날 월~메나 갈켜 줬다구)
한가지 가르켜 주면 이것저것 만져서 안된다나 어쩐다나....
흥, 얼굴도 못 생긴것이 잘난척 하기는...
아니지 아니지..
그래도 아쉬울때는 젤 먼저 찾게되는게 조노메 가스나인데 어쩌겠어요.
아.더.메.치. 해도 참아야지요.
그나저나 원상 복구는 안되고 오늘밤 잠을 편히 못잘것 같네요. 제가 이렇게 소심해요.

시원~한 맥주라도 한잔 마셔야 안정될것 같아요.
낼 우리집 고삼 모의수능고사 보러가는데 애미가 컴앞에 앉아 있을려니 눈치가
보이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