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선진국의 에너지절약
1. 정보찾기 프로젝트~! 2006/12/24 18:56   http://blog.azoomma.com/help/239601
출처 : 알콩달콩 베비맘의 블로그
예루살렘
(이스라엘)
절약형 설비의 설치, 누수의 점검 및 보수, 공원의 관개효율개선 등을 통한 1인당 물사용량을 1989년에서 1991년 사이에 14%감소시킴.

멕시코시티
(멕시코)
35만개의 화장실 변기를 1회 6리터 사용 모델로 교체함으로써 25만명의 물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양을 절약했음. 물값인상, 교육, 설비개선, 효율기준 설정 등을 통해 1996년까지 1인당 물사용량의 6분의 1을 줄일 계획을 추진하고 있음

캘리포니아
(미국)
Metropolitan Water District가 회원기관들에게 1000 입방미터(1000t)를 절약할 때 마다 125달러의 보상금을 지불함으로써 1992년 6월 현재 연간 3300만 입방미터를 절약했음. 절약노력으로 물수요를 연간 5억 4100만 입방미터를 감소시켰음. 이지역 88만 5천가구의 사용량에 해당한다.

북경
(중국)
사용량에 따라 부과하는 물값체계를 만드었다. 사용량을 할당하고, 이를 초과하는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정책을 1992년 11월부터 실시하고 있음

보스톤
(미국)
광범위한 설비교체, 누수점검 및 보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5년동안에 물수요를 16% 줄임으로써 1960년대 말 소비수준으로 되돌렸음

월터루
(캐나다)
물값인상, 절약장비 보급, 대중교육을 통해 지난 3년동안에 1인당 물샤용량을 10%감소시켰음.

싱가포르
사용량 증가속도가 인구증가의 2백에 달한다. 누수방지로 유실량을 10%줄였고, 물값인상과 대중교육을 통해 절약을 촉진하고 있음.

멜보른
(호주)
1982-83년 가뭄 때 사용량 30%감소의 고통을 겪은 후 절약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수요가 1980년 수준을 넘지 않도록 억제해 왔음. 그 결과 공급확대의 필요를 줄여 5000만 달러를 절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