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이스라엘) 절약형 설비의 설치, 누수의 점검 및 보수, 공원의 관개효율개선 등을 통한 1인당 물사용량을 1989년에서 1991년 사이에 14%감소시킴.
멕시코시티 (멕시코) 35만개의 화장실 변기를 1회 6리터 사용 모델로 교체함으로써 25만명의 물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양을 절약했음. 물값인상, 교육, 설비개선, 효율기준 설정 등을 통해 1996년까지 1인당 물사용량의 6분의 1을 줄일 계획을 추진하고 있음
캘리포니아 (미국) Metropolitan Water District가 회원기관들에게 1000 입방미터(1000t)를 절약할 때 마다 125달러의 보상금을 지불함으로써 1992년 6월 현재 연간 3300만 입방미터를 절약했음. 절약노력으로 물수요를 연간 5억 4100만 입방미터를 감소시켰음. 이지역 88만 5천가구의 사용량에 해당한다.
북경 (중국) 사용량에 따라 부과하는 물값체계를 만드었다. 사용량을 할당하고, 이를 초과하는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정책을 1992년 11월부터 실시하고 있음
보스톤 (미국) 광범위한 설비교체, 누수점검 및 보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5년동안에 물수요를 16% 줄임으로써 1960년대 말 소비수준으로 되돌렸음
월터루 (캐나다) 물값인상, 절약장비 보급, 대중교육을 통해 지난 3년동안에 1인당 물샤용량을 10%감소시켰음.
싱가포르 사용량 증가속도가 인구증가의 2백에 달한다. 누수방지로 유실량을 10%줄였고, 물값인상과 대중교육을 통해 절약을 촉진하고 있음.
멜보른 (호주) 1982-83년 가뭄 때 사용량 30%감소의 고통을 겪은 후 절약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수요가 1980년 수준을 넘지 않도록 억제해 왔음. 그 결과 공급확대의 필요를 줄여 5000만 달러를 절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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