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환경호르몬 피하는 식사법과 생활법
1. 정보찾기 프로젝트~! 2006/12/01 18:53   http://blog.azoomma.com/help/237427
출처 : 행복

1.유기농 식품을 먹는다.

가종 야채를 비롯한 농산물의 경우 농약을 사용하여 재배하는 것은 환경 호르몬

유발물질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된다. 특히 익히지 않고 생것으로 먹는 야채나 과일은

자칫 제대로 손질하지 않았을 경우 장기간에 걸쳐 우리 몸에 환경호르몬이 축적된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야채뿐만 아니라 과일, 농산물등의 먹거리는 유기농으로 재비한 것을

구입한다.

 

2.채소를 많이 먹는다.

동물성 지방이 함유된 육류보다는 채소를 많이 먹는게 좋다. 요즘엔 소나 돼지, 닭등

사료를 먹여 키우는데, 사료 속에는 항생제, 성장 촉진제, 신경안정제등이 포함된 경우가

많다. 대부분 육류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단백질 섭취의 공급원을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등으로 대체해도 된다. 그러므로 육류보다는 녹황색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녹황색 채소는 해독 효과가 뛰어나 우리 몸속에 축적된 환경 호르몬뿐만 아니라

각종 독성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작용을 한다.

 

3.농약 제거하는 채소 손질법

유기농이 아닌 일반 재배 채소의 경우 농약을 제거하는 손질법에 특히 신경 쓴다.

채소를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은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면 농약이 물에 씻겨

나오는데, 이때 물에 소금이니 식초를 넣으면 효과적이다. 또 감자나 우엉, 연근등

껍질이 있는 채소류는 껍질을 말끔히 벗겨낸다. 채소나 과일 전용세제를 사용하여

물에 씻거나 베이킹소다로 닦는 방법도 농약 제거에 효과적이다.

 

4.육류는 삶거나 찜으로 조리한다.

육류를 전혀 안 먹을 수 없다면 조리법에 특히 신경 써서 먹도록 한다. 볶거나 구워서

먹는 방법보다는 육류를 삶아서 수육으로 먹는다거나 찜을 하여 먹는 방법이 그 예.

육류를 삶거나 찌면 기름기가 빠지고 담백한 맛이 난다. 각종 독성물질이나 환경호르몬은 질방질에 쌓여 있으므로 지방을 제거하고 먹으면 그래도 낫다.

 

5.닭고기 껍질, 생선 내장은 먹지 않는다.

닭고기의 경우에는 껍질 속에 지방이 축적되어 있으므로 가능하면 껍질을 벗겨낸 뒤

조리하고 안심이나 가슴살 같은 살코기람 먹는게 안전 하다.

 

6.지방은 식물성 기름으로 먹는다.

앞서 맗나 대로 동물성 기름에는 환경호르몬 유발불질이 쌓여 있을 가능성이 많다.

그러므로 동물성 지방은 섭취하지 않도록 하며, 가능하면 식물성 기름으로 먹는게

좋다. 식물성 기름 중에서도 옥수수유나 대두유 같은 식용유는 유전자 조작 식품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참기름이나 들기름,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등을 섭취하도록

한다. 또 기름을 보관하는 용기는 유리 병이 좋다. 플라스틱용기가 담긴 기름에서 환경

호르몬이 검출된 조사결과도 있듯이 플라스틱 용기에 기르을 담는 건 환경호르몬으로

부터 안전하지 않으므로 피한다.

 

7. 과일은 껍지을 벗겨 먹는다.

과일은 껍질에 영양성분이 풍부해 껍질째 먹는 게 좋다고 하지만 이것도 다 옛말.

영양면에서 볼 때 껍질째 먹는제 좋을지 모르지만 농약이나 갖공 화학물질의 오염을

생각한다면 그다지 권할 많한 방법이 아니기 때문. 이들 오염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려면 차리지 껍질을 벗겨 먹는게 안전하다.

 

8.물을 많이 마신다.

물을 우리 몸속에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따. 물은 하루에 2L이상 마시는 게

좋다. 하니반 물을 마실때에는 반드시 정수된 물을 마신다. 집에서는 수돗물을 받아

하루 정도 지난 뒤 웃물만 바다서 마시거나 수돗물에 숯을 넣으면 정수 효과가 있다.

항아리나 옹기에 수돗물을 받아 두고 하루 이틀 지나면 정수 효과가 있다.

 

9.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자제 한다.

프라스틱 용기는 열을 가했을 때만 독성물질이나 환경호르몬이 검출된다. 또는 열을

가하지 않아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된다는 등 논란이 많다. 하지만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 있는 긺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기름에서 환경환경호르몬이 검출 되었다는

보고가 있는 걸 보면 열을 가하지 않아도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열을 가하면 더욱더 많은 환경호르몬이 배출 될 수 있다. 뜨거운 음식물을

플라스틱 그릇에 음식물을 담고 전자레인지에 대우는 것은 매우 위험하므로 피하도록

한다.

 

10.스티로폼, 캔, 일회용 용기도 경계 대상이다.

플라스틱 용기뿐만 아니라 스티로폼이나 일회용 그릇, 캔 종류에서도 환경 호르몬이

나오므로 안심할 수 없다. 스티로폼 용기는 스틸렌을 원료로  만드는데, 이 성분은 여성

호르몬을 증가시켜 자궁암, 백혈병, 생식능력 저하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용기는 캔의 금속 물질과 음식물이 서로 반응하는 화학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캔에 엑포시 코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코팅제에서 비스페놀A가 검출되었다.

특히 캔커피나 홍자 등은 내용물을 통조림 속에 넣은뒤 가열하여 살균을 하기 때문에

환경 호르몬이 녹아 나올 가능성이 크다. 또 참치 통조림은 기름을 많이 넣기 때문데

더 위험다. 환경호르몬은 기름 에 의해 용출 되기 때문이다.

 

11.팩에 들어 있는 식품 구입을 자제한다.

요즘 재래시장보다 대형 할인마트 백화점에서 장보는 주부들이 더 많다. 그런데 이런

곳에서 판매하는 식품은 어느 것이랄것도 없이 상당 부분 플라스틱팩이나 비닐팩에

담아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이 플라스틱팩이나 비닐팩은 환경호르몬 물질인 가소제

(딱딱한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마들기 위해 사용되는 물질)를 사용하며 이러한 것은

태우면 다이옥신이 배출된다.

 

<출처:여성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