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호르몬을 해독하는 식품 도토리묵>
도토리묵의 타닌 성분은 아스콘산<도토리산>이 중금속, 우라늄과 같은
방사능 물질을 중화시켜 주고, 배출해주는 작용을 한다. 특히 말린
도토리묵은 많은 양을 먹을때 더 효과가 있다.

도토리와 물은 1:6~7의 비율로 섞어서 한다. 한꺼번에 넣지 말고 쑤어가면
되직해질경우 조절해서 물을 넣어야 한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탈경우
아주 고운채로 걸러서 넣으면 찌꺼기를 제거해 줄 수 있다.

도토리 가루가 1일 경우 소금은 밥숱가락으로 한숱가락정도를 넣어준다.

처음에는 센불에 올려서 계속 저어 준다. 밑에서 익어 몽우리가 올리올때까지...
밑에 눌어 붙지 않게 계속 저어 주어야 한다. 익어서 몽글몽글하게 올라오면
불을 중불로 줄여 계속 저어 준다.

주걱으로 떠서 올렸을때 뚝뚝 떨어질때면 거의 완성된것이다.
너무 주루룩 흘르면 묽어서 후들거리고 너무 되게 쑤면
뭍혔을때는 잘 부서지므로 조절을 잘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식용나 올리브유를 한숱가락을 넣으 주면
반질 반질 하게 윤기가 난다.

스탠이나 사기 그릇에 덜어 굳히면 된다.서늘한 곳에 놓아두면 금방 식는다.

굳어진 도토리묵을 썰어 파,마늘,검은깨,고추가루, 참기름,
국간장을 넣고 살살 붙혀준다. 세게하면 부서진다.
tip:도토리묵을 다른 야채와 없이 뭍힐때는 꼭 국간장으로 해야
제 맛을 즐길 수가 있다.

요렇게 완성을 하여 놓으면 온가족이 행복하게 즐길수 있고
건강에도 아주 좋답니다.
야채와 함게 뭍혀내면 근사한 술 안주도 될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