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침실에서 피할수 있는 환경호르몬
1. 정보찾기 프로젝트~! 2006/11/01 17:26   http://blog.azoomma.com/help/235730
출처 : 행복

1.전기담요. 전기장판

임시중 전자파에 노출되면 유산이나 이상 출산, 소아암, 소아백혈병 등의 위험이 커진다.

또 전기요 위에서 자는 동안 멜라토닌이라는 중요한 호르몬이 생셩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 멜리토닌은 면역력을 높여 암을 억제하는 호르몬이다.

<위험을 피하는 방법>

가급적 전기담요는 쓰지 않는다. 꼭 써야겠다면 전자파를 99% 줄인 전기담요나 전기장판이 좋다. 이러한 제품은 히터 선에 전류의 방향을 다른 두개의 열선을 어긋나게 감음으로써 전자파끼리 상쇄하는 기술로, 전자파가 거의 방출되지 않는다고 한다. 전자파를 차단한 전기담요나 전기장판이라 해도 자기 전에 10분 정도 따뜻하게 해두었다가 전원을 끈

뒤 취침하는 것이 좋다.

 

2.전기모기향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로, 비교적 안전하다고는 해도 장기간, 대량으로 들이마시면 신경

계통과 면역계통에 유해할 수도 있다.

<위험을 피하는 방법>

우선 모기의 발생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집주변에 물이 괴어 있는곳,이를테면 빈 깡통

이나 빈 병을 체크해 고인 물을 비운다. 또 방충망을 달고 방충망이 찢어진 곳은 없는지

확인해 모기가 집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잠잘때는 모기장을 설치, 모기의 공격을

막는다.

 

3.건조제, 제습제

건조제에 포함된 곰팡이 방지제나 방충제 속에는 발암 불질이 들어 있어 있을 수도 있다.

이런 물질이 든 제품은 약제를 방안 가득 휘발해 가기만 해도 발암물질을 잔뜩 마실수

있다.
<위험을 피하는 방법>

실내를 건조하게 하려면 바람이 잘 통하게하다. 깨끗이 관리한 환기팬을 항상 돌리는 것도좋다. 이불이나 옷은 볕 좋은 날을 골라 자주 말리면 진드기나 곰팡이 걱정이 없다.

어쩔수 없이 건조제를 써야한다면  방충제와 곰팡이 방지제가 들어 있는 것은 피한다.

 

4.의류방충제

의류방충제에 쓰이는 파라디클로로벤젠이라는 약제는 발암성이 있다고 밝혀진 물질.

그밖에도 신경계통에 이상을 일으키는 엠페드린, 화학물질과민증을 유발하는 장뇌,

발암물질이 들어 있는 나프탈렌 등이 방충제의 주성분이다.

<위험을 피하는 방법>
방충제를 쓰지 않고 의류를 해충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개발한 의류용 방충주머니를

활용한다. 옷을 넣고 단단히 밀봉해  탈산소제로 산소를 빼면 옷을 좀 먹는 벌레들이

숨을 쉬지 못해 사멸한다. 벌레 알도 2주 내에 사멸하므로 옷을 환벽하게 보호할

수 있다.

 

5.에어컨

에어컨 내 세균 덩어리가 공기가 방출되는 것이 대표적인 피해사례. 이 때문에 필터와

팬에 곰팡이 방지 처리와 항균처리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위험물질이 사용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발암성이 있는 티아벤다졸, 오르토페닐페론 등이 그것이다.

<위험을 피하는 방법>

호텔이나 여관에서 잘 때는 창문을 열어 두는 것이 좋다. 에어컨 흡입구에 레인지후드용

 필터를 부탁한다. 내부에 들러붙은 먼지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악취도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