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 온수리에서 전등사를 지나 함허동천과 동막해수욕자으로 가는 도중
오른쪽으로 아주 소박하게 위치한 이건창 선생의 생가를 찾았다.


아주 작은 집에서 소박하게 살셨던 모습이 참 정겹다.

집안에 자리한 우물에 덥게가 덮여있었지만 아이들이 신기해한다.

뒤뜰에 자리한 굴뚝. 예전에는 뜨거운 연기가나와 나무가 없었겠지만
지금은 불기가 없어그런지 나무들이 모양을 거의 덮고 있다.

처마 밑에 집을 지은 벌들이 이집을 지키고 있는것 같다.
이제는 이집이 이녀석들이 차지가 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