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들 데리고 수영장에 가실분들은..
1.수영장기저귀를 챙겨가세요.
윤서는 다급하게 가는바람에 어디서 구매하는 줄 몰라 그냥갔는데
옥션에서 수영장기저귀 1장에 2,500원에 판매한다고 하네요.
쉬야는 괜찮지만 혹시나 큰일을 보면 정말 안되니깐!!
윤서는 다행히 밥먹으로 잠깐 나와있는 사이에 떵을 눴답니다.
2.아기가 15개월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아기가 혼자서도 잘 걷고 뛸 수 있을만큼 컸을때 데려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너무 어릴때 데려가면 엄마가 안고다녀야 하므로 엄마만 고생스럽답니다.
윤서는 19개월차인데 정말 잘 놀았어요.
무서워하지도 않고 물은 아기들한테 태어나기전부터 친숙한거니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3.큰 비치타올을 하나 챙겨가세요.
비치타올이나 아기들 목욕후에 입혀주는 후드타올이 꼭 필요해요.
아주 찬물과 아주 더운물(39도이상)에도 아기들이 잘 적응하긴 하지만
막상 물속에서 나오면 추워하기 때문에 타올을 챙겨가는게 좋아요.
★보너스~
캐러비안베이에 간 윤서의 모습